Curatingram 블로그를 시작해요
안녕하세요, Curatingram이에요 🦊 드디어 블로그를 열었어요.

Curatingram은 AI 시대의 Marketing OS를 만드는 곳이에요.
마케팅에서 제일 오래 걸리는 건 실행이 아니라 결정이에요. "이번 주엔 뭘 해야 하지?" "이거 효과 있었나?" 이걸 정하느라 시간이 다 가죠. 데이터는 광고 계정에 조금, 스프레드시트에 조금, 누군가의 메신저에 조금 흩어져 있어서 결국 감으로 정하게 되고요.
Marketing OS는 그 고민하는 시간을 없애는 시스템이에요. 흩어진 데이터를 모아 다음 행동을 데이터 기반으로 제안하고, 제안에서 실행까지 끊기지 않게 이어요.
- 모으고 — 흩어진 마케팅 데이터를 한 톨까지 끌어모아요
- 제안하고 — 무엇부터 해야 할지 감이 아니라 근거로 내놔요
- 실행까지 이어요 — 판단은 사람이 하고, 반복되는 실무는 AI가 맡아요
데이터를 모아 두는 창고가 아니라, 그 데이터로 일이 돌아가게 하는 층이라는 뜻이에요.
그중 지금 열어 둔 건 조직과 인플루언서가 만나는 구간이에요. 캠페인을 만들고, 조건에 맞는 사람을 찾고, 제의부터 전자계약까지 한자리에서 끝나요. 여기부터 연 이유는 간단해요 — 이 구간이 제일 손이 많이 가고, 제일 많이 새거든요. Marketing OS의 전부는 아니고, 그중 한 칸이에요.
여기엔 이런 걸 써요
- 제품 소식 — 새로 열린 기능, 달라진 점
- 사용 안내 — 지금 열려 있는 기능을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
- 만드는 이야기 — 정직한 데이터 원칙처럼 저희가 끝까지 지키려는 것
멋있는 말을 늘어놓기보다 진짜 도움 되는 것만 골라서 올릴게요. 자주 놀러 오세요 🦊